자전거 타는 여인

by 방석영 씨어터
IMG_4380_edited.jpg 자전거 타는 여인 A woman riding a bicycle (2020. ink and oriental w.c on korean paper. 65x70)

매 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건, 그것에 대한 ‘심판을 받을 권리’ 역시 행사하고자 한다는 의미이다.
그 ‘심판’이란 것에 의해
아이는 하나의 개인이 되어가고, 세상 모든 것에 몰취미하던 사람도 무언가를 응시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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