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해운대

by 방석영 씨어터
IMG_3175_edited.jpg 아침의 해운대 Haeundae of morning (2019. ink on korean paper. 65x73)

사진이 과거의 그 장소에 대상이 존재했음을 명백하게 보여준다면
나의 그림은 그때의 그곳에 나 자신이 존재했음을 순수히 증거 한다.
나의 그림은 내게 푼크툼 그 자체이며, 오직 그것을 볼 때 내 감정은 남중(南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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