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시청사

by 방석영 씨어터
스톡홀름 시청사 Stockholms stadshus (2018. ink and oriental w.c on korean paper. 69x65)

같은 방향을 보더라도
요기를 보는 사람, 저어기를 보는 사람
그리고 그 너머를 보는 사람이 있다.


그 중 가장 속타는 사람은
세번째이고
그 중 가장 크게 웃을 사람은,
것도 세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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