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이 만장(萬丈)으로 일 지언정,
극에서 극으로 가는 길목에 ‘너그러움’을 선사받고 극의 끄트머리에서 드디어 ‘혼’을 펼치라 명 받음을 알고 있다면, 그저 가거라.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