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몽상들은 늘상 어리고 허무했는데,
올 가을부터의 상상은 절대로 한심하지 않을 것 같다.
추석의 보름달은 으레껏 내가, 모두가 올려다보는 인기 많은 달이지만, 올해엔 나를 마주봐 줄 것만 같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