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혁명은 그 한 사람을 혁신하기 위한 누군가의 모종의 계획이다. 그것이 후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모르지만, 우선은 변화한 방향 그대로 직진해 보는 것이다. 지하철 출구가 방향마다 있듯이 그 출구로 인도되었다면 그 길로 전진하는 것이 눈치 빠른 행동이고 질러가는 길일 것이다.
가는 길의 사방에는 온갖 윈윈(win-win)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는 걸 아는가! 또 다른 누군가의 정신적 혁명으로부터 제공된 창작물들과 걷는 자들의 시선이 만나 일어나는 스파크와 부드런 피드백의 곡선, 마치 바람에 흔들리듯 버들치는 블록버스터! 날아오를 도움 닿기를 하는 청년새를 하나두울세엣에 추어주는 우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