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지만 매일 쓰는 모임

by 반다정 씨

‘귀찮지만 매일 쓰는 모임’ 1기 모임의 마지막 날!

21일 동안 매일 그리고, 쓰고, 공유하며 즐거웠다!

3번의 온라인 모임에서 컨텐츠에 대해

도움이 되는 감사한 피드백을 받으며 마음가짐이 더 견고해져갔다.

그 시간 속에서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과

아직 미흡하지만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늘로 모임은 End 이지만 내일로 연결되는 And!

하루하루 놓치지 않고 마음을 담고, 표현하는 일상을 이어가고자 한다!

그렇게 과정을 즐기면 된다! 캬~>~<


무엇보다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환대와 다정한 마음으로

21일 간 함께 해주신 귀찮 작가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작가님 덕분에 또 다른 세상에 이제 막 한 발을 디딘 것 같아요!

앞으로 따로 또 같이 함께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ps. 21일차 마지막 컨텐츠는

작가님을 향한 팬심을 가득담아 보았어요! ㅋ

앞으로의 일상도 함께 응원드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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