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그만 내버려 둬'
'내가 알아서 할게'
'내가 뭐?'
수없이 외치고 갈망한다.
'나'를 '나'로 받아주기를_
'내 장점은 뭔 거 같아?'
'나 좀 이상하지 않아?'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수없이 외치고 갈구한다.
'나'를 말해주기를_
'나는 잘할 수 있어!'
'이건 내가 좋아하는 거야!'
'나는 내가 나라서 좋아!'
수없이 새기고 감동한다.
'나'는 내 삶의 주인공임을_
올해 주연상은 모든 '나' 들이 공동 수상자이길
우린 심사위원이 아님을_
오디션 보는 중이 아님을_
Live 방송 중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