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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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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em
Oct 14. 2022
서해 바다 해의 품으로 돌아가며 척추를 내보인다
품으로 들어가는데 무얼 주저하겠나
품이 닫히기 전 어서 가 안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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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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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줄을 긋고 따라 쓰다 나를 이야기합니다. '나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 글을 그립니다. 장르가 없는데 굳이 분류하자면 시+에세이가 합쳐진 '시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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