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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AT 비에이티 Jan 12. 2022

BAT, 서촌으로 사무실 확장 이전

BAT 가 사무실을 경복궁 인근인 서촌으로 확장 이전했다.


2016년 설립된 BAT 는 브랜딩과 마케팅, 기획과 실행, 크리에이티브와 퍼포먼스를 통합해 브랜드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중인 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다. 현재 카카오, 삼성생명, 통신 3사 등 다양한 고객사를 두고 브랜딩 전략 및 디자인, 광고 캠페인 및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운영 중이다.


2019년을 기점으로 대형 광고주를 중심으로 수주가 늘면서 내부 인원도 크게 늘었다. 현재 임직원 수는 110여명으로, 1년 전에 비하면 3배 증가한 수치다.


이에 BAT는 업무 환경 개선 및 공간 확장을 위해 경복궁 인근으로 본격 이전했다.



경복궁 서쪽 지역인 ‘서촌’은 서울의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인근에 경복궁 등이 인근에 있어 우수한 경관을 자랑한다. 최근엔 2030 세대로부터 떠오르는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기업은 임직원의 쾌적한 업무환경에서 근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모든 구성원이 한 층에서 함께 하며 물리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협력 강화도 도모했다.


박준규 BAT 대표는 "이번 확장 이전은 구성원 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고객사의 가치를 높이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한 결과"라며 "이 곳에서 새로운 도전과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no.1 브랜드 대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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