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처럼 배우고 친구처럼 만드는 나만의 움직이는 로봇 모험
“얘들아, 로봇이 어떻게 움직일까?”
정답은 바로 모터!
모터는 로봇에게 있어서 근육 같은 존재야.
우리 몸의 팔·다리가 근육 덕분에 움직이는 것처럼, 로봇의 바퀴나 팔도 모터 덕분에 움직일 수 있지.
모터 안에는 작은 자석과 가느다란 전선 코일이 숨어 있어.
건전지에서 전기가 흐르면, 자석과 코일이 서로 “밀어내고~ 당기고~” 하면서
모터 축이 빙글빙글 돌아가.
이게 바로 로봇이 앞으로 가고, 팔을 흔들고, 춤추는 비밀이야!
필요한 것: 작은 DC모터, 건전지, 전선 2가닥
전선을 모터와 건전지에 연결해 보자.
짜잔! 모터 축이 “부르릉~” 하고 돌아가는 걸 볼 수 있어.
혹시 프로펠러나 작은 팬을 끼우면, 미니 선풍기가 돼!
� 전기는 눈에 안 보이지만, 모터가 돌아가는 걸 보면 “아~ 전기가 이렇게 힘을 주는구나!” 하고 알 수 있어.
“전기가 들어오면, 모터는 춤추는 팽이처럼 빙글빙글 돈다!”
팽이가 손가락으로 톡~ 돌리면 계속 도는 것처럼,
모터는 전기라는 손가락이 ‘톡!’ 하고 밀어주는 거야.
종이로 작은 바람개비를 만들어
모터 축에 끼워 준다
건전지에 연결하고, 바람개비가 도는지 확인해 보자
더운 날, 얼굴 앞에서 테스트하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 TIP: 모터는 강한 힘도 낼 수 있지만, 초보자용 작은 DC모터는 안전하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래도 연결할 땐 천천히, 조심스럽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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