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첫 번째 로봇 – 달리는 로봇카
“자동차가 굴러가는 힘, 우리 로봇카도 가져야겠지?”
발명가인 너는 지금, 로봇카의 첫 번째 뼈대를 만들 준비를 하고 있어.
이 순간, 네 책상 위는 자동차 공장 + 과학 실험실이 되는 거야!
준비물 점검
작은 바퀴 4개 (앞으로 달릴 네 발)
DC모터 2개 (로봇카의 튼튼한 다리 근육)
로봇카 바디판 (뼈대와 몸통)
테이프나 작은 나사 (근육과 뼈대를 이어주는 나사꾼!)
발명가 체크리스트: 준비물이 다 모였는지 손으로 짚어가며 확인해 보자.
조립 순서 – 로봇카 탄생의 순간
모터 붙이기
바디판에 모터를 딱 고정시켜.
테이프를 감아도 좋고, 나사를 조여도 좋아.
“근육이 뼈대에 붙었다!”
바퀴 끼우기
모터 축에 바퀴를 꾹— 끼워 넣어.
바퀴가 돌아가는 순간, 네 로봇카는 드디어 “걷는 발”을 얻은 거야.
앞바퀴 달기
자유롭게 굴러가는 앞바퀴를 달아주면, 방향도 술술 바뀔 준비 완료!
이제 네 로봇카는 ‘네 발 달린 동물’처럼 꼿꼿하게 서 있다.
발명가의 비유
모터 = 다리 근육
힘이 솟구쳐 로봇카를 앞으로 밀어주는 에너지!
바퀴 = 발바닥
매끄럽게 구르며 길 위를 달릴 준비 완료!
“근육과 발바닥이 합쳐지니, 로봇카가 살아 움직일 것만 같아!”
미션: 굴려보기!
자, 이제 네가 만든 로봇카를 손으로 살짝 밀어 보자.
부드럽게 굴러가면 → 성공!
덜컹거리거나 삐걱거리면 → 바퀴를 다시 꾹~ 눌러서 확인해 보자.
작은 성취지만, 이게 바로 움직이는 로봇의 첫 걸음이다!
이 순간, 너는 진짜 발명가가 된 거야.
“이제 로봇카가 밥을 먹을 차례야!”
로봇카가 아무리 튼튼한 다리(모터)와 발바닥(바퀴)을 가져도,
**에너지(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면 절대 움직일 수 없어.
발명가인 너는 지금부터 로봇카 안에 전기의 길을 깔아줄 거야.
준비물
배터리팩 (AA 건전지 2~3개 넣기)
전선 2가닥
스위치(있으면 더 멋짐, 없어도 OK)
절연테이프(전기 길을 단단히 묶어주는 끈)
전기의 비밀 여행
건전지에는 두 개의 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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