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북을 함께 연재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소피아입니다.
현재 저는 외롭고 긴 싸움 중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나의 까맣게 타버린 마음을 알아 달라기 보다는 저는 이 기괴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최초에 사기를 당한 피해금액은 변제 받았습니다. 전문가분들께서도 심지어 사법기관에서도 쉽지 않았을 여정이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이 일련의 과정들을 여정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저의 이 여정에 여러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러니 하죠?
저는 이 사기꾼 덕분에 좋은사람들도 알게 되고, 이상한 사람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변하지 않을 사실도 인지하게 됩니다.
사기꾼의 생각주머니들을요..
이 포켓북은 여러인물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여러 상황도 디테일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와 함께 이 이상한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