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7

백운산 그리고 인천공항

by 지니

조카가 어학연수 가는 날 마침 토요일이라 배웅하며 얼굴 한 번 보려고 인천공항에 가게 되었다


먼 길 온 김에 영종도 둘레길도 돌고 영종도에 사는 아는 동생도 보고 일석삼조다


영종도 둘레길은 이름만 있고 관리는 되지 않아 안내표지판이 없다. 지도 보면서 둘레길 3곳 위치 파악하고 취향에 맞게 길을 골라 걸었다.


백련산 능선, 백운산 능선길 따라 걷다 보니 탁 트인 시야 인천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