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9

오랜만에 다시 읽는 한비야님 글

by 지니

한때 한비야님의 글을 좋아했다. 사실 그전에 조안 리의 글을 통해서 한비야라는 사람 정보를 알게 되긴 했다. 참 오랜 전의 이야기다.


계약이 예정된 것에서 변경이 생기고 이 사건을 계기로 또 하나를 배우게 된 시간이었지만 이일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도서관으로 향했다.


예전부터 스트레스받거나 생각이 잘 안 떠오르면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는 버릇이 있다. 오늘도 그렇게 발길을 옮겼고 그곳에서 눈에 들어온 한비야님의 책을 읽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나니 되려 잘 됐다는 생각이 든다.


묶여 버릴 수 있고 놓쳐 버릴 수 있는 것을 잊지 않도록 리마인드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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