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곱슬 마치 웨이브 펌을 한 듯한 털이 매력적인 녀석이다. 얼굴은 자그마한데 눈 빛이 말똥말똥 정말 다양한 품종이 있는 듯하다.
라펌 고양이 유래
라펌은 1980년대 초반에 해충 방제를 위해 사육된 고양이의 자발적인 돌연변이로 나타났다. 이 품종 개발자는 오리건주 더 댈리스의 린다와 리처드 콜(Richard Koehl)로, 그의 고양이 스피디(Speedy)는 컬리(Curly)라는 이름의 새끼 고양이를 낳았고 이 새끼 고양이의 후손들인 라펌이 태어났다.
라펌고양이 특징
라펌(LaPerm)은 미국 고양이품종의 하나이다. 털이 곱슬곱슬하며 일반적으로 매우 다정다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적인 돌연변이로 인하여 발생한 품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