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스 대위 VS 소블 대위
다만 그 당첨금은 돈이 아니라 커리어의 질과 속도로 지급됩니다.
밀덕으로서 예전부터 제 1순위 밀리터리 영화는 ‘밴드오브 브라더스’ 였습니다.
BOB를 보신분들 중 극중 윈터스 대위를 기억하시나요?
그는 전투 중에도 부하의 안전과 사기를 우선했고,
방향을 제시하되 결정은 맡기며 책임은 스스로 졌습니다.
반대로 소블 대위는 (프렌즈의 로스ㅎ) 부하를 소모품처럼 대하며
불신과 불만만 키웠죠.
좋은 리더는 방향을 제시하고 권한을 주며,
잘한 건 인정하고 실수는 기회로 바꿉니다.
덕분에 우리는 힘든 직장에서도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성장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권위만 앞세우는 보스는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소모하게 만들고,
기획안을 자기것으로 포장하고,
혼자 승진하고 결국 여러분의 커리어 발전 속도를 늦추게 만드는 일등공신과도 같은 사람이죠.
(그런데 직장에서는 이런분들이 꼭 승승장구? 하는 아이러니함이 있는것 같습니다)
얼마 전 링크드인 네트워크 분들을 대상으로
‘당신을 성장시킨 최고의 리더의 조건은 무엇이었나요’라는 설문을 진행했었고
결과는 아래와 같이 공유 드립니다.
결국 좋은 리더는 단지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능성을 현실로 끌어올리는 촉매제 같은 ‘귀인’ 입니다.
그리고 그 귀인이 여러분의 커리어 궤도를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귀인을 지금 만나고 계신가요?
#좋은리더가복지다
#리더십
#밴드오브브라더스
#리더의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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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따르면 Ai 확산 속도는 지난 10년간 어떤 산업 혁신보다 빠르며 이 시기 커리어 경쟁력 유지를 위해선 기술 적응력과 전략적 포지셔닝이 필요합니다."
MyNext는 채용 데이터와 시장 인사이트로 Ai 시대에도 경쟁력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커리어 전략을 설계합니다 → mynex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