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된다는 건
나도 모르는 나를 발견하는 것.
너무 화나는 날도
너무 힘든 날도 있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과 행복은
어디에 비교할 곳이 없을 정도로 크다.
오늘도 고난과 역경을 헤치는
육아의 길로 접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