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다 하면서도 막상 아이를 맡기면
편치 않더라구요.
아이 보는게 쉽지 않은 일이란걸 알기 때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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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우연히 본 글이 있었는데,
“육아의 끝은 언제일까요?”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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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끝은 영정입니다”
라는 답을 보고 웃기기도 슬프기도했어요
강아지같은 아들과 고양이같은 딸을 육아하는 엄마이자, 일상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디지털크리에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