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육아(2)

by 희재




















쉬고 싶다 하면서도 막상 아이를 맡기면

편치 않더라구요.

아이 보는게 쉽지 않은 일이란걸 알기 때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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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우연히 본 글이 있었는데,

“육아의 끝은 언제일까요?”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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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끝은 영정입니다”

라는 답을 보고 웃기기도 슬프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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