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표관리를 잘하는 세 가지 방법

나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아

by 이연화

" 나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아 "

《3초 다이빙 》- 정진호 글, 그림 / 웅진주니어


나만의 목표관리 잘하는 3가지 방법은 무엇입니까?

1. 스케쥴러 활용한 일정과 시간관리
2. 실천
3. 피드백 활동

☆♡ '목표관리'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만의 목표관리를 잘하는 방법을 고민해 보았다. 지금 가장 뚜렷하게 품고 있는 목표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일이다. 이 목표를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은 ‘나’를 돌보는 일이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왜 이 일을 하려고 하는지…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매일 나와 가까워지려 노력했다. 목표의 출발점은 자기 이해에 있었다.

스케줄러에 하루의 일을 정리하고 시간을 확보하며, 나만의 속도로 실천을 이어갔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면 조용히 호흡을 가다듬으며 스스로에게 묻는다.
“오늘은 어떤 점이 좋았을까?"

"무엇을 다르게 해 볼 수 있을까?”
피드백이 다음 날의 나를 밖으로 인도하는 도구가 되었다.

무력감 속에서 다시 찾은 ‘작은 발걸음’

늘 이렇게 단단했던 것은 아니다.
한때는 목표 없이 하루를 겨우 버티던 시절도 있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아무 의욕도 나지 않는 날이 길어졌다. 무력감은 점점 진해졌고, 어둡고 깜깜한 터널 속에 갖쳐있는 듯 무섭고 두려웠다.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때 내가 선택한 것은 하루 20분 산책이었다.
그저 걷기만 했는데도, 신기하게도 밖의 세계는 매일 조금씩 달라져 있었다. 작은 싹이 하루 만에 잎이 되어 있고, 다음 날엔 조금 더 자라 있었다. 변화들을 발견할 때마다

“나도 변할 수 있겠다”

는 희망이 싹텄다.

산책 시간이 늘고,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기 시작했다. 민들레, 벚꽃, 라일락… 사진으로 남기고 스케치북에 그리며 마음은 안정되고, 일상의 무기력도 조금씩 옅어졌다.

그 기록들은 결국 공저 책으로 출간되는 경험까지 이어졌다. 아주 작은 걸음들이 나를 전혀 다른 곳으로 데려다준 것이다.

나만의 브랜드를 향해 오늘도 내딛는 한 걸음

지금 나는 그림책과 감정, 삶을 연결하며 마음을 보듬어주는 작가가 되기 위해 꾸준히 배우고, 성찰하며, 글을 쓴다.


나와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순간들이 내가 세우는 가장 큰 목표다.

* 나는 이연화다. *
<행복을 전하는 그림책감정코칭 대표 – 이연화>,
오래도록 나답게 살아가고 싶다.

목표관리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자기 이해 + 꾸준한 실천 + 자기 성찰의 반복이다.

하루 20분의 산책처럼 작은 실천이 삶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오늘도 목표를 향해, 당신 역시 자신만의 속도로 걷고 있는 꿈을 향해 나아감을 선택한 사람들에게도 응원의 마음을 전해본다.

행복하게 살자. 우리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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