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꾸는 열쇠가 된다.
삶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있다.
책 읽기와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것!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의도적으로 혹은 의도적이 아니어도 글을 읽는다.
한 편의 시! 한 문장의 글! 명서들의 문장들!
포스팅 글들! SNS의 올라오는 감성적인 글들을 접하는 건 매우 흔한 일상이 되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글들을 모아놓은 책은 읽는 것도 어려워한다. 읽더라도 간략줄거리들이나 책을 읽고 요약해서 설명해 주는 것들이 많다.
성공한 사람들이나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책 읽기를 권장한다.
책은 많은 질문과 사색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도구이다. 책마다 다른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
그 열쇠들을 찾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열쇠를 찾는 사람만이 행복과 성공의 문에 도달할 수 있다.
나 또한 책을 즐겨보진 않았다. 어린 시절 환경에서도 책이라고는 교과서와 몇 권의 명작동화가 전부였다.
읽고 읽고 또 읽었다. 어릴 적에 읽었던 명작동화들은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게 해 주었다.
아이들을 양육하면서도 책은 나에게 삶의 동반자가 되어 힘들 때나 어려움에 처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고 안전한 길만 다닐 수 없다.
자갈길도 흙길도 아스팔트길도 만날 수 있다. 걸어가는 내 길이 어떤 길이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선택할 수는 있다.
그 길을 툴툴거리며 가는 길이 아닌 힘들지만 서로 웃으며, 도우며 함께 갈 수 있는 길이 되어주는 것이 바로 책이다.
내게도 내 인생을 바꾼 책들이 있다.
그 책들을 한 권 한 권 다시 되새기며 독자들에게도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
#책 읽기 #책이야기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