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샌프란 가는 길. 잠 못드는 밤
누워 창밖을 보니 별들 초롱초롱.
머리 위에도 저 지평선 아래도 빽빽.
좋은 폰 사진 실력이 이 모양.
아이폰 사진반에 등록할까나.
아싸. 새 취미 하나 획득.
비행기에서 오로라 영접하는 그날까지.
벤처 심사역입니다. 26년차 입니다.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