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의 글들

by 윤호

꽤나 진지한 분위기의 글들이 많이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들을 보면 통계나 논문 자료, 연구 자료들을 다양하게 가져옵니다. 철학도 객관적인 근거와 추종자들이 따라와야 신뢰성이 생기고 효과가 있는 것이지

제가 아무리 떠들어 봐야 가치 있는 글을 전달하고 있는가 의구심이 드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동기부여 같은 글들을 쓰고 있는데, 인터넷에 돌아디는 무수히 많은 비슷 한 퍼즐 중 하나로 남아 잔소리로 흘러 내려갈 뿐이라는 것을


모든 글들이 가치 있을 수 있는가에 관해

내가 가치 있는 작가가 되기 위해


지금은 무언가 양방향의 소통의 글이지만, 미래에는 일방적인 가르침의 글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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