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양한 분야를 설렵하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이를 위해 연습하고 기술을 갈고닦는 것은 미뤄오고 있습니다.
글을 잘 쓰는 법도 연습을 좀 해야 할 텐데요;; 머리는 많은 독자들을 원하면서 몸은 고집불통입니다.
가끔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노력 없이 대박을 꿈꾸는 졸부의 모습이 보여 채찍질을 하면서도
숨겨진 재능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운동을 하다가 춤을 추다가 노래를 부르다가 재능이 있는 친구들을 발견할 때마다 왜 나는 예체능에 재능이 하나도 없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장기자랑거리 하나정돈 만드려고 노력하는데도 일말의 재능도 없는 건지 녹슨 양철로봇처럼 삐걱거립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살아갈 의지를 주기 위해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를 줍니다.
노력하지 않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시간을 정하고 노력에 따른 보상을 스스로 제공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한번 물꼬를 터준다면 더욱 추진력도 붙고 의지가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성인이 되는 저로서는 운전면허 자격증, 토익 등 할 게 많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