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만물의 가치를 부여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은 포용적인 사람이 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만물의 가치를 편협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포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발전을 포기한 사람들 또한 이해해야 하나"라는 의문점이 들기 시작합니다.
허무주의는 그때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대안을 제시합니다. 낙관적 허무주의 등 인생을 더욱 능동적이게 바라보라고
그것을 이룬다면 초인이겠죠
저는 아직도 그 허무함과 위대함 사이에서 저울질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