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2살 짬 찬 노견의 위엄

보라눈의 작은 방

by 보라눈

12년을 함께 살아온 반려견 구름이.

아기 때의 똥꼬 발랄함은 사라졌지만,

세월은 그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물했다.






























12살 구름이.

여전한 동안의 얼굴은 마냥 아기 같지만,

짬바 가득한 노견의 위엄은 세월을 속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