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보라눈, 그 이름의 시작.

보라눈의 작은 방

by 보라눈


어떤 이름은 우연처럼 다가와 내 인생을 따라다닌다.

보라눈이라는 이름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처음엔 단순한 닉네임이었던 보라눈.

이제는 세상을 다르색으로 보고 싶은

내 작은 소망이자,

나를 설명하는 이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