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찰중

by 향순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각자 자신만의 존중받아 마땅한 길이 있다는걸,

내가 고등학생때는, 대학생때는 누구도 그런걸 가르쳐주지 않았다.

왜 명문대와 시험성적에 목숨걸어야하는지

그게 정말 좋은 것이었는지


혹시나 누군가 나와 같은 길을 걷지 않도록

마음의 소리를 듣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 소리를 듣는 사람만이 빛날 수 있다는걸 알려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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