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그림
종이 영수증은 시간이 지나면 잉크(?)가 사라져 알아볼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어 남겨놓곤 하는데
영수증에 그림을 그려서 남겨놓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영수증 그림을 그려보았다
정신적으로 힘든 날이었고 그래서 술 한잔 하고 싶었다.
가던 곳이 아닌 다른 새로운 곳에서 마시고 싶어 몇 번 간판만 봤고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술집에 들어갔다.
분위기는 원탁에 등받침이 없는 둥근 의자가 있는 일반 선술집 같은 분위기고 손님들이 생각보다 젊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리고 안주와 소주를 시켰고 안주를 먹었을 때 이 곳이 어쩌면 단골집이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서로 이야기하며 서로의 스트레스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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