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할 수 있을까?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모바일

by 오네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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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으로 보긴 했는데

관람평을 보고서야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했다.

(물론 중간쯤에 눈치를 채긴 했지만)


관람평 중 죽은 형 조가,

아들을 동생 리에게 맡긴 것이 아닌

아들에게 리를 맡겼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관람평을 보고 나니 모든 퍼즐이 보였다.


자녀를 잃은 부모의 심정을 겪어보지 않고서야

알 길이 없지만 본인의 잘못으로 벌어진 사건이라면.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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