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 낯선 곳
hello, stranger.
by beauty flower Oct 6. 2024
과연, 우리에게 주는
낯선 곳과 낯선 사람은 어떤 걸까?
낯선 곳이 주는 이미지는
경계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나
낯선 곳도 낯선 사람도
누군가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다는 것.
내 안의 두려움을 없앨 수 만 있다면,
언제든 낯선 곳이 아늑한 공간과
안락하면서도 편안한 장소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고,
내 안의 두려움이 없다면,
내가 먼저 낯선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친근하게 말 한마디 건넬 수 있고,
때론 누군가 나에게 달갑게 다가와
안녕?이라 말하면서
먼저 다가올 수 있다.
단, 내 안의 두려움을 없앨 수 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