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은
어제와 오늘뿐..
내일부터는
의미 있어도 튀지 않는 평범한 날들.
우리는 다시
비범한 이틀을 통과했고,
이제 남은 것은
친숙한 날들과 긴 어울림.
흥분과 긴장의 특별.
평화와 안정의 평범.
소수의 특별과 다수의 평범.
다.행.이.다.
일상에서 소소한 일들을 캡쳐하여 기록하면서 사소한 행복을 소중히 누리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긍정적 힘을 믿으며 긍정 사고로 즐겁게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