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창업한 딸을 두면

by 뷰티뱅크린아

엄마

한경희

57년생


화장품 회사 마케팅 담당 이셨고.

성우도 하셨고 연극도 하시고 독립 영화도 찍으셨다,


82년생 40살인 결혼 안 한 창업한 딸이 있다.


그 딸은 은행원이었고

금융 mba졸업 후


결혼도 하지 않고 2014년 창업해서


덕분에

바이어 미팅 포장 택배

택배는 마음을 가득 담아 보내 신다.


최근도 매일 하고 있고

ㅡ공장 3만 개 넘는 품목 전수검사 2017년


가장 큰 일은 대표인 딸의 멘탈 관리이다

3개월 동안 집 바깥 안나 간동 안

엄마가 더 아팠고

2018년 작은 수술했을 때


스트레스로 암 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놀라서

그때부터 눈이 잘 안보이시는 것 같다.


"창업하지 말라"라고 말하는 건 엄마도 마찬가지

어디 가서 부탁 한번 하실 일 없던 분이

딸이 창업하니 수많은 부탁과 도움을 청하셨다


에포나 사세요
새로 이사간 사무실
예전 사무실 포장
여수 출장

독립영화 촬영

상담



에포나 무한도전

엄마가 없었다면 할 수 없었을 거다

건물 +차 사드릴 수 있게 노력해야지

임영웅도 엄마 1억 준다고 하고 우승했다고 하니


일하기 싫은 어느 날

엄마 생각하며 힘내려는 딸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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