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뿌리 부산
부산에서의 힐링 ㅡ40살기념 ㅡ1
부모님은 모두 화장품회사 출신이시다
부모님 신혼생활 부산에서 하셔서
내가 생긴곳은 부산
태어난곳은 서울
엄마는 당시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내셨었어서
부산에 대한 기억은 그리 좋지 않으셨다
이번 부산행은 급 진행되었는데
4월 30일 (타임블럭크루 룩말님 )같은 멤버인
은지님이 사무실 방문하셨고
급 날짜를 정하여 6.12일 방문하기로했다
실행력이 최고인 나는 숙소 티켓 모두 빠르게진행
생일이 6월 14일이라 부모님도 함께 겸사겸사
여행가기로 했다.
계획도 없이 그냥 숙소와 srt 만예약
ㅡ기차여행으로 예매 srt +스타벅스 음료
인 티켓을 구매했다 ㅡ
Srt역에서 부산가는길
시간은 빠르게 흘러서 부산 출발했다
은지님이 차가없는줄알고 대중교통 이용 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진심 감사하게 차가 있으셨다
부산역 선상 주차장에서 만났다
이동
해운대 암소갈비
원래도 사람이 많았지만
허영만 김희선 방송촬영이후
더 많아졌다구한다
5시에 갔는데 1시간 기다려야 한다고했다
ㄷㄷㄷ
예약걸고 베스트웨스턴호텔 체크인
다시 와서
해운대암소갈비 진심맛있었다 6인분
감자사리 2개 밥한공기
중간이동중
완전 감동의시간
생일케이크 에포나 제작되어있었다.
부산항에서 떠나는 에포나
아까워서 먹을수가 없었다
초를 붙이기도 아까웠다
너무나 감사감동 10년후 사외이사자리 예약
멋진 교수님 기대한다 .
당신이 좋은건 내겐 그냥 어쩔수없는거
참고로 은진아닌 은지님이다
엄마의 오타
다만 이렇게 많은곳들을 다보여주었다
숙소로 돌아왔고
이날 인생의 모든 힘듬과 어려움은 그냥있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로 되었다 .
안주하지 않고 더 멋진 미래를 향해가는것
노력하게 만드는것
따듯함이 있던 하루였다
위로가 되는 날
엄마의 40년전 기억을 기분좋게 바꾸어 놓은것
다음날은 다시 2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