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숏컷린아

화장품 만드는게 쉬울까 파는게 쉬울까

by 뷰티뱅크린아

한국에서는 만드는것은 쉽다

현재 4981번이었던 제조판매업자

현재는 책임판매업자가 13천개 지금도 더늘고있을꺼같다.


화장품 공장들도 컨설팅하시는곳들도 소개 다 해드릴수있다

그러나 그 이전에 먼저 고객 타겟 등이 명확해야한다

최소한 타겟제품이라도 있어야한다


원료나 기타제형등등에 따라

용기는 후가공등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일단 고객이 원하는것부터 알아야하는것같다.

립밤은 출시전 엄청물어봤다.

한번이라도 피드백을 준사람이나 참여자들은

고객이. 될 확률이 높다.

출시되자마자 한달만에 품절 됬는데

피드백을 주었던 지인들이 다샀다.

50개씩 60개씩


내가 만드는 모든과정을 지켜본 사람들이

페이스북에 드디어나왔다라고 올린순간

페북메서지와 카톡으로 다구매문의와 실제구매가 되었다


수많은 제품이 나왔지만 묻지않고 나온제품들은 아무리 좋았어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심지어 어떤 제품이 있는지도 모른다.


파는건 어렵다 .특히나. 화장품은

쉽게 바꾸는 것이 아니고 마케팅도 잘해야하고

챙겨야할것도 많고 생산물책임보험도 가입하고


누끼컷이라고 불리는 사진도 찍어야하고

해야할일들이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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