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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ㅡ여행필수품 잊고있던사실

by 뷰티뱅크린아

오늘 오랜만에 선희와 통화했다

대학동기들중 선희와 지예는 특히나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아껴주는 친구들이다.


2008년도에 온라인으로화장품사업하라고했던

선희의 이야기를 진작 들었다면

하는 생각을 가끔한다 .


오늘 선희에게 전화해서 이야기를하다가

나도잊고있던 여행필수품 물티슈 이야기를들었다

선희가 해외 행가기전 여행 많이 갔던 나에게 물었을때


물티슈가 얼굴 닦고 손닦고 뭐묻으면 닦고 휴지없으면 대용품이니 꼭 챙겨가라고 해서


그뒤 선희도 친구들에게 전파했다는것이다

정작 나는 기억도 안났다 .

최근 급떨어진 나의 자신감과 기타 고민을 이야기했을떄

친구가 나에게 들려준 나의 장점과 여러이야기 소재거리들은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게됬다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그리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좋은것을 알리는것을 좋아한다


나는 맛집도 좋아하고

ㅡ좋은것을 혼자아는것보다 알리는것도 좋아한다.


화장품도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흥미를 많이 잃었던거같다

과거와 상처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날때가 된거같다.


나는 글로벌 하나님 인맥이 있는

재미난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이고

웃으면 매력있는 사람이다.


내가잋고있던 여행필수품 물티슈처럼

나의 매력과 나의장점을 잊고 있었다

고마워 선희야 늘 든든한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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