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덕언니 20년차-제목 바이 라라관
코덕언니 20년차라
제목은 라라관윤혜님이 지어주신거
오늘 적어본다.
사실 뱃속부터 화장품과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인연
아버지 어머니 화장품 회사출신
나는 뱃속 태교는 화장품이야기
어린시절부터 화장품
배우인 이모 고 한경선 이모
덕분에 어렸을때부터 명품화장품과다양한 화장품 도구들과 친하게 지냈고 항상 관심이 많았다
화장을 하던때던 안하던 때든
나는 항상 화장품을 샀다.신상 한정판 등등
거의대부분이 vip라고 보믄된다 .
제형 향 색감등에 민감한편이다.
코덕언니가 알려주는 화장품 20년 뒷이야기라
재미있을꺼같긴하다.
그나저나 유튜브를 시작해야하는데 시작할 엄두가 안난다.
이번주에는 꼭 시작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