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에게
창업한 딸이 쓰는 편지
by
뷰티뱅크린아
Aug 17. 2020
엄마
오늘은 결혼 기념일 39번째에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창업한지 6년째
엄마한테 참 많이 미안하네요.
더 쓰려다가 울컥해서 못쓰겠어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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