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에게

창업한 딸이 쓰는 편지

by 뷰티뱅크린아

엄마

오늘은 결혼 기념일 39번째에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창업한지 6년째

엄마한테 참 많이 미안하네요.


더 쓰려다가 울컥해서 못쓰겠어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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