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18
100일의 기적
by
그림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Sep 21. 2023
내가 눈을 감으면 엄마가 없어질까봐
너무 무서웠어요.
그런데 엄마엄마
오늘부터는 꿈나라로 여행갈때 아주 조금은.
덜 무서울 것 같아요.
그러면 엄마가 이제 조금은 더 잘수 있을까요?
아주 조금이지만 말이예요.
오늘은 어제보다 엄마가 더 많이 잘수있게
내가 빨리 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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