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예요.26
반짝반짝 빛나요.
by
그림그리는 엄마 고양이댁
Sep 22. 2023
너무너무 신이나요!
내가 손가락으로 만질때마다
톡톡하고 예쁜 구슬이 터져요.
내가 손을 저을때마다 향긋한 물이 찰랑찰랑 거려요.
그런 나를 보는 엄마의 눈동자도 반짝반짝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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