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 설렘.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달

by 희재

3월이네요!

요즘 부쩍 봄이온 공기가 느껴져요.


절기라는 게 조상들이 참 귀신같이 도 만들어놓았어요.

각 절기마다 달라지는 공기의 온도가

신기하리 만큼 딱 맞게 달라지는 것을 느껴집니다.


여러분의 3월은 어떤 의미일까요


전 드디어 긴긴 겨울방학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고,

아이들의 새롭고 낯선 시작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저에겐

평소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기이기도 하네요.^^


잠시 멈춰뒀던 일상을 얼른 움직이고 싶은 마음입니다.


새벽운동도,

매일 하던 루틴들도,

만나던 사람들도,

잠깐 얼음땡 할 때 얼음! 이 된 겨울방학이었어요.


아이들의 새로운 3월만큼이나

저의 루틴을 찾는 3월이 기대가 됩니다.

3월의 첫 번째 주는

아이들 케어로 지쳤던 몸과 마음을 돌보려고 해요!


여러분의 설레는 3월을 응원합니다.

이번 달도 열심히 글 써볼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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