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근무하시는 20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
<오늘도.샘> 2025년 1월호 온라인 교육 매거진 본문 중 발췌
늘 주눅이 들어있었고, 학교조차 잘 오지 않던 아이가
학년 대표가 되어 멋지게 무대를 마치며 짓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여전히 제 기억에 생생합니다.
이제 너무 오래되어 사진조차 찾을 수 없는데도 말이죠.
-서울 20년 차 현직 초등 교사 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