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
이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은 분명 찾아오거나 만나지 않더라도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들이 어디에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기를
평생 응원하고 있음을 알면 좋겠습니다.
그들의 이름이 머릿속에서 희미해져도
내 제자의 말간 얼굴은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요.
-초등교사 베니얌얌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