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6년 차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
저는 사실 아직도 교육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교육이 무너지면 세상이 무너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특수교육, 통합교육과 관련해서 많은 숙제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잘 풀고 싶어요.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들이 너무 많은 영역에서 일하고 있어서 기쁩니다. 저도 그것들을 푸는데 일조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