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인스트럭터로 참여했던 포디움 스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멋진 대표님들의 멘토로서,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에 스토리를 담아드리고 피칭전략을 컨설팅 해드렸어요.
이미 업력이 4-5년이 된 대표님들의 그동안의 고군분투 스토리를 듣고 있노라니
정말 나의 사업과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느낄 수도 있었죠.
그리고 대표님들이 한결같이 말씀주시기를
"무엇보다 나의 마음 그대로 투자자에게 전달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라는 질문에
해답을 드리고 온 날이기도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에 핵심이 무엇인지, 시장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잡아내고
1분 피칭덱을 작성하여 녹화를 하니 짧지만 긴 2시간이 모두 끝나버렸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매달 꾸준히 함께 할 예정!
다음달에도 멋진 대표님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현장 사진은 주최측인 #파워피티 에서 퍼왔습니다.
관심있으신 스타트업 대표님들께서는 파워피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