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안받고 올리는 사진 feat. 상코미 지선,소희님.
하루에 몰려든 제 일정때문에 아침 9시에 시작한 3기 3회차.
9시까지 오시려면 아침부터 분주하실텐데 다들 흔쾌히 아침 시간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또 눈물이 또르르.
그래서 자진해서 아침식사 대용품을 사갔습니다.
(신촌의 9시 전 분위기는 사뭇 한산하네요 신기방기)
그리고 오늘 3기 현장에는 모 방송사에서 취재도 나왔었죠! ㅋㅋ
3기 들으시는 분의 일상을 취재하고 싶다고..
저희 #드리머스피치 강의 스케치와 인터뷰까지 담아가셨습니다!
역시 드리머스피치는 이런 멋진 #셀럽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덕분에 더 성장하고 있는거 같아요.
(향후에 방송 나온거 확인하고 경악할 정도만 아니면 공유각)
3회차는 보통 #컨셉 #마케팅 #브랜딩 방법으로 진행되는데,
아뿔싸 3기에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서 활약하신 분이 계신걸 깜빡함.
그래서 저는 조금 소심해졌습니다 ㅋㅋㅋ
계속 소현님 눈치보면서 "소현님 그쵸?" "소현님 맞나요?" 의 연발 ㅋㅋㅋㅋㅋ
소현님이 계신 덕분에 실제 회사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기법과
날선 마케팅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들을 수 있었어요.
스타트업은 기업을 키워가기 위한 첫 단계입니다.
기업과 마케팅, 브랜딩, 컨셉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죠.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은 항상 더 공부하려고 노력합니다.
IR피치 전달력을 강화하는 것이 사실 주된 저희의 역량이지만,
기본을 알고 컨설팅을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의 차이는 꽤 큰 편이죠.
기본에 충실한 #dreamerspeech 이제 3기도 마지막 모의 강의와 컨설팅인 4회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헤어지기시른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