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3회차는 컨셉, 브랜딩, 기업가정신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됩니다.
그만큼 다양한 사례를 털어내는 시간이 되죠!
사례가 주는 힘은 상당합니다.
실제로 컨설팅을 하면서 간혹 자사의 제품에 빠져있는 대표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만 방향을 전환하거나 시야를 넓히면 훨씬 더 좋은 피칭덱이 될 수 있는데,
아무리 이론적으로 말씀드려도 고집을 굽히지 않으시는 경우죠.
이럴때 저는 제가 가진 관련 사례를 조심스레 꺼내놓습니다.
그 사례를 듣고 많은 대표님들께서 조금 유연해지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컨셉과 브랜딩. 정말 할 이야기들이 많아요.
실제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광고로 전공해서인지, 컨셉과 브랜딩을 잡아드리는 일이 전 굉장히 재밌습니다.
제품에 스토리를 입히고, 컨셉화를 만들고
그것으로 슬로건 도출 및 브랜딩 방법까지 공유드리면 기업 이미지가 탄생하는거죠.
그래서 저는 3회차 수업을 사랑합니다♡
거기다 기업가정신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드리죠.
제가 생각하는 기업가정신은 더이상 창조, 혁신, 도전 같은 것들이 아닙니다.
그것을 뛰어넘는 only one 의 모습이 필요하죠.
그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또 우리 쌤들이 생각하는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여쭤보기도 합니다.
결국 현재는 자신만의 only one을 잘 드러내지 않으면 매력이 없습니다.
말만 들어도 재밌고 흥미로운 컨셉과 브랜딩, 기업가정신!
드리머스피치와 함께하시면 그 흥미진진함을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2020년에도 재밌는 일들을 많이 기획하고 있어요! 위고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