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행복마을은 어떤 모습일까"
이번 코칭의 중요성
상금만 무려 3천만원!!!
단지 스피치만 봐주는 컨설팅임에도 불구하고,
완성안을 받아보자마자..
머리속에서 일사천리 전체 내용이 정리되더니,
기획부터 디자인, 시나리오까지 너무 욕심이 나버렸다.
결국 또 밤을 새 가면서 이 모든 일을 하는 나.
유독 전라도에 갈 일이 없던 나는 룰루랄라 드라이브 하는 마음으로 출발 ~
도착하니 이렇게 예쁜 한옥들이 옹기종기.
이런 마을 아니면 어떤 마을이 상을 받겠습니까?!!!!
마을 위원장님이 발표자로 사실 프레젠테이션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하신 분이었지만, 코칭하는 거 하나하나 어찌나 그대로 받아들여주시고 자기 것을 만드시던지..
'열정에 나이는 없구나'를 실감한 오늘.
3시간만에 말씀드린 모든것을 해내시더니..
정말 백퍼센트 돌변한 모습으로 날 감동시켜주셨더랬다.
그러면서 오히려 모든게 최선생님 덕택이라고 하시니..
이럴 때가 가장 보람찬 때가 아닌가 싶다.
위원장님보다 반도 안살았지만
끝까지 선생님이란 호칭을 붙여주시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재미있게 코칭을 따라와주신 위원장님!
목표는 금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