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과 교감하는 것이다."
동아 프레젠테이션 동아리와 함께한
이번주 주말❤️
이건 강의가 아니라 집중과외 같은 느낌이었달까. 워낙 보여줄게 많은 친구들이라 그들이 준비해온 것에 난 단지 보탬만 줬을 뿐!!
각종 아이디어 기획까지 같이 하다보니 대학생의 그 열정을 얻어가는거 같아 좋은 기운도 듬뿍받았다 히히
대회 준비하면서 차곡차곡 예선 본선등을 pass해나가는 모습이 참 예쁜 아이들�
"목표는 1등입니다"를 몇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며칠 후.
대회 합격의 소식
것도 그 치열한 대회에서
쓴소리 없이 칭찬만 받았다니!!❤️
다른 강의와 다르게 기획부터 함께해서인지 내가 더 뿌듯하다
오프닝 논점 클로징까지 완벽한 리허설을 봐서 당연히 좋은 결과 있겠다 싶었는데.. 후후
이렇게 자랑하고 싶어지니 큰일이네
나 팔불출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