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IR피치 마스터, 감동의 마무리

*현재 드리머군단 스타트업 IR피치 마스터 3기 모집중입니다 ^.^


저 오늘 울뻔했어요?

1기에 이어.. 2기도... 왜 항상 감동을 주시는거죠? ㅠㅠㅠ

선물도 선물이지만.. 항상 마음 가득 느껴지는 진심의 메시지..

저 이러다 부자되겠어요? 하지만 이미 마음부자임.

다들 좋은 말씀 해주셔서.. 여기 캡처해서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지만..

저만 볼거예요. 이런 카톡들 죽기전에 캡처본 앨범으로 만들어서 무덤에도 가져가야지.


오늘은 역시 모의 발표가 있었죠.

이 날은 제가 스타트업 대표님들로 빙의하는 날이기도 해요.

빙의하다가.. 연기력 안돼서 다시 돌아오길 수십번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빙의하려고 노력한답니다.

그 덕에 컨설턴트의 입장과 대표님의 입장차이를 확연하게 느껴볼 수 있죠.


나무만 보는 대표님들은 숲을 보기 힘들기 때문에

숲을 보는 컨설턴트들이 최대한 소비자의 마음에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컨설팅을 해야해요.

특히 시장성이 크면 클수록 좋다는 생각에 시장 조사를 잘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것도 잡아주면 좋죠 : )


그동안 배웠던 이론들을 가지고, 모의 IR발표에 적용해보는 시간으로.. 저는 무지 신났습니다.

이런 시간이야말로 서로의 의견으로 아이디어가 샘솟기 때문이죠.

저 요즘 좋은 아이디어들이 넘 많아서.. 혼자서 감당이 안돼요.


이래서 '혼자서는 빨리가지만 멀리갈수 없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나왔나봅니다.

저와 멀리 함께 가실분. #드리머 #드리머스피치 연락주셔요.


1596035348234.jpg
SE-c1a8e153-fe1a-4146-beeb-a0ae170fe16e.jpg
SE-e26f2762-b1ad-411b-a790-6cde333312dd.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스타트업IR피치마스터, 투자유치발표에 필요한 마케팅기법